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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년력기선수권에서 3개의 금메달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의 림은심선수가 2016년 세계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쟁취하였다.

6월 23일부터 그루지야의 뜨빌리씨에서 진행된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로씨야, 중국, 우즈베끼스딴, 타이를 비롯한 40여개 나라와 지역의 남녀선수 250명이 참가하였다.

녀자 63㎏급경기에 출전한 림은심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105㎏을, 추켜올리기에서 135㎏을 들어올려 각각 1위를 하였으며 종합 240㎏의 성적으로 우승을 쟁취하였다.

한편 남자 62㎏급경기에 참가한 박정주선수는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2위를 하여 3개의 은메달을 받았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