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김숙미기자】지난 6월 평양에서 진행된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석회의가 조국해방 71돐을 맞으며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할것을 제안한데 따라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남,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통일대회합의 명칭) 북측준비위원회가 그를 위한 사업을 다그치고있다.
북측준비위원회는 6월 27일 평양에서 조직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같은 날 남조선과 해외의 당국, 정당, 단체 및 개별인사들에게 공개편지를 보내여 전민족공동준비위원회 결성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가질것을 제의하였다. 7월 11일에는 공개편지를 보낸 남측의 당국자와 단체, 개별인사들의 명단을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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