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실화에 기초하여 만들어진 남조선영화 《귀향》은 제작비의 절반이상을 내외의 후원자들 7만 3천여명의 지원으로 제작되였다고 한다. 2002년《나눔의 집》을 찾은 조정래감독은 강일출할머니가 그린 《태워지는 처녀들》이란 그림을 보고 큰 충격을 얻고 영화제작을 결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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