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교육부에서 력사교과서 국정화 등을 담당하는 정책기획관(국장급) 라향욱이란자가 《경향신문》 기자들과 서울시내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엉뚱한 망언들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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