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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을 사랑하는 사람들 3〉문예동오사까 연극구연부

우리 말로 말하는 기쁨과 긍지

옛이야기《흥부와 놀부》(2014년 작품발표모임)

옛이야기《흥부와 놀부》(2014년 작품발표모임)

우리 말로 말하고 웃고 연기를 하는데 열성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있다. 문예동오사까 연극구연부.

일본각지 문예동조직안에서 오직 오사까에만 존재하는 유일한 모임인 연극구연부는 1998년, 문예동오사까 연극부의 대중화를 위해 이름을 《연극구연부》로 바꾸었다.

당시 문예동오사까 위원장을 맡았던 허옥녀씨(67)는 연극부시절엔 주로 극단 《아랑삶세》 공연이 가장 큰 활동이였는데 전문극단만이 아니라 일반동포들도 우리 말 운동에 쉽게 참가할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것이 연극구연부라고 설명한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 말을 사랑하는 동포들이 우리 말 공연을 보고싶어하는 동포들을 위하여 우리 말로 발표하는것》을 주된 활동내용으로 하고있다.

오랜 국어교원이였던 허옥녀씨의 호소에 교원들과 제자들이 같이 하겠다고 호응해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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