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안겨준 시랑송모임
요즘 세상을 둘러보면 결혼활동 《婚活》, 임신활동 《妊活》 등이 일종의 화제가 되여있다.
그런 속에서 내가 사는 東京 城南지부에 거주하는 東京제6초급 학부모가 《눈물나게 감동하는 활동 〈涙活〉》을 해보지 않겠느냐고 한장의 알림을 건네주었다.
그것이 바로 6월 19일, 총련 城南지부관하 大井八潮분회가 주최한 《大井八潮분회의 선물-김정수 시랑송모임》이다.
조선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하긴 했으나 아이들을 우리 학교에 보내며 나날이 바쁜 생활에 쫓기는 나머지 나는 우리 문학의 세계와 떨어져 산지가 꽤나 오래되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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