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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질줄 모르는 민족의 넋》/효고조선가무단결단 50돐기념공연

약 2,000명으로 대성황을 이룬 효고조선가무단창단 50돐기념공연 《꺼질줄 모르는 민족의 넋50》

약 2,000명으로 대성황을 이룬 효고조선가무단결단 50돐기념공연 《꺼질줄 모르는 민족의 넋》

효고조선가무단결단 50돐기념공연 《꺼질줄 모르는 민족의 넋》이 6월 25일 神戸文化홀 대홀에서 진행되였다.

회장은 총련 효고현본부 김춘권위원장과 문예동중앙 김정수위원장, 효고현내외 동포, 일본래빈들 약 2,000명으로 꽉 찼다.

효고조선가무단은 1966년 3월 26일에 결성되였다. 합창과 무용 《모란봉》으로 막이 오른 무대에서 한장식단장은 《오늘은 지난 50년을 돌이켜보고 다시 맞을 50년후를 내다보면서 우리 함께 기쁨과 감격을 나누자.》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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