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6.15는 찾아오건만 력사의 그날에 느꼈던 격정과 환희를 떠올릴 때면 격세지감을 금할수 없다. 땅길, 하늘길, 바다길이 활짝 열려 정치, 경제, 문화 등 각계층 인민들이 북과 남을 서로 오가며 이제 통일은 눈앞의 현실로 다가왔다고 기쁨에 넘치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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