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 해도 《선 편리성, 후 미학성》이라 하던것이 이제는 편리성도 미학성도 건설에서 양보할수 없는 선차적요구로 자리잡았다. 인민들에게 최상의 문명을 안겨주려는 조선의 결심을 체현한 술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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