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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김정은원수님께 총련중앙상임위원회에서 축하문

6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 총련중앙상임위원회가 축하문을 드리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6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에서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의 만년대계와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를 마련하는 력사적계기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민족과 김정일조선, 김정은천하제일강국의 광휘로운 미래를 약속하는 휘황한 설계도가 펼쳐지게 될 장쾌한 력사적시각을 맞이하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새로운 전환과 일대 비약의 계기들을 마련해준 조선로동당대회의 긍지높은 력사를 되새겨보고있다고 밝혔다.

세계에는 형형색색의 정당들이 수없이 많지만 자기 수령의 혁명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당의 창건자, 령도자의 존함으로 불리우는 당은 오직 김일성, 김정일대원수님의 당, 조선로동당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력사적인 당대회 주석단에 높이 모시였던 남다른 행운과 영광을 안고 백전백승의 력사만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불패성은 오늘 김정은원수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온 누리에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태여나 주체의 궤도를 따라 승승장구의 길을 걸어온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의 존엄과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하고 최후승리를 위한 조국인민들의 철야진군에 발걸음을 맞추어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 계속 특색있게 이바지해나가겠다고 축하문은 지적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