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 녀성종업원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한 남조선당국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각계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26일 조청중앙, 녀성동맹중앙, 재일조선인인권협회,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가 각각 성명, 담화를 발표하고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간 녀성종업원들을 즉시 송환할것을 남조선당국에게 요구하였다.
지금 우리 전체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중국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공화국의 녀성청년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에로 끌고간 박근혜역적패당의 특대형테로행위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있다.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박근혜패당은 《총선》을 앞둔 시기에 집단적유인랍치사건을 강행하고 《북풍》소동을 요란하게 벌림으로써 여느때없이 높아가는 반박근혜기운을 무마하고 어떻게나 선거표를 끌어모으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였다.
박근혜패당이 랍치해간 북의 녀성청년들은 모두가 조국과 인민, 고향과 부모형제들을 열렬히 사랑하며 청년강국의 주인공답게 강성국가건설에 청춘정열 다 바치고있는 미덥고 자랑스러운 우리의 형제자매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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