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내는 시종 동포들의 열기로 들끓었다(사진 로금순기자)
아낌없는 박수와 미소, 사람들의 열기로 가득찬 축하연이 막을 내렸다.
4월 29일, 호텔 뉴 오따니오사까에서 오사까조선가무단창립 50돐기념축하연 《얼씨구》(주최=동 실행위원회)가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김성훈 선전문화국장, 문예동중앙 김정수위원장, 총련 오사까부본부 임종효부위원장, 총련 나라, 와까야마, 오까야마현본부위원장들과 깅끼지방, 도꾜, 후꾸오까 등 일본각지 동포, 지방조선가무단 그리고 일본사람 등 모두 711명이 참가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