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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보석의 원석을 찾은듯》/고베에서 《배미귀전》

방문자에게 작품해설을 하는 배미귀학생(오른쪽)

방문자에게 작품해설을 하는 배미귀학생(오른쪽)

고베시 나다구(灘区)의 아틀리에2001에서 고베조고 미술부장을 지낸 배미귀학생의 개인전 《배미귀전》이 진행되였다(3월 7~20일).

흰색을 기조로 한 전시장에는 배미귀학생이 고급부 3년동안의 미술부 활동을 통해서 제작한 6점의 그림과 립체작품이 전시되였다.

이 개인전은 갤러리를 주재하는 清水公明씨(63)가 재일조선학생미술전에 출품한 배미귀학생의 작품에 매혹되여 제기한것이다.

清水씨는 재작년 배미귀학생이 고2때 출품한 《해파리》를 모티브로 48장의 파넬을 1장의 그림으로 만든 작품에 몹시 끌렸다고 한다. 《깊은 바다속을 감도는 생물이 작자자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학생은 깊은 바다속에서 무엇을 보고있을가.》

2015학년도 출품작 《억척》을 보고 《이 학생은 과연 진짜》라고 확신하게 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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