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은 4월 3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이 조선을 겨냥하여 벌리는 《제재》소동과 합동군사연습, 《제도전복》책동이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와 조선이 《천하으뜸의 최강국으로 무섭게 도약》하고 있는 현실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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