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교육보조금〉조선학교관계자들이 기자회견

《정부가 차별을 부추기고있다》

문과성이 3월 29일에 문과대신명의로 조선학교가 있는 도도부현의 지사앞으로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급부에 관한 류의점에 대하여》라는 통지를 낸것과 관련하여 12일 조선학교관계자들이 일본외국특파원협회에서 통지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DSC_0057s_R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사무국의 김우기씨는 일본정부가 조일간의 정치적인 문제를 리유로 2010년도부터 실시한 《고교무상화》제도에서 조선학교만을 제외한데 이어 여러 지방자치체들이 보조금지급을 정지한 사실에 대해 언급하면서 《정부에 의한 조선학교차별이 지방자치체의 조선학교차별을 초래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이번 통지도 조선에 대한 《제재》의 일환으로 보조금지급정지의 지도 및 조언을 문과성에 강하게 요구해온 자민당의 압력이 가해져 하달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