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것은 어머니의 정이라고 할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예순돐을 맞는 해에 스무살나이에 귀국한 아들은 올해 오래동안 일해온 직장을 떠나고 년로보장에 들어가게  … 続きを読む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