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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적 유괴랍치행위, 박근혜정권의 연명술에 리용된 《탈북사건》

국정원이 식당 지배인을 매수, 회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박근혜정권이 또 하나의 반북모략소동을 감행하였다. 남조선에서 4.13총선거가 실시되기 직전인 4월 8일에 서둘러 발표한 《북종업원 집단탈북》이다. 민심의 버림을 받고 집권위기에 처한 독재자는 국가정보원이 조작한 집단적인 유괴랍치행위를 저들의 잔명유지의 수단으로 삼으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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