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의 아이들에게 무엇을 줄수 있을가?
지난해 12월 8일 저녁, 後楽園홀에서 진행된 권투시합.
《韓一鮮幸司》의 이름으로 입장곡 《아리랑》에 맞추어 링에 오르던 飯田幸司선수.
아쉽게도 판정으로 패하였으나 그의 모습은 온 동포들에게 크나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게다가 그 시합에서 받은 보수를 高校無償化에서 제외되여있는 우리 조고들에 《일본인으로부터의 사랑의 씨앗》이라면서 몽땅 희사했다고 하니 그 고마움을 무슨 말로 표현하면 좋을지 모른다.
2015년 12월말 우리 조고생들은 飯田선생님의 피땀이 스민 사랑의 선물을 받게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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