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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창립 70돐〉《정》이 넘치는 우리 학교를 향하여/아이찌제7초급

학예회련습을 하는 고학년학생들

학예회련습을 하는 고학년학생들

도자기생산으로 유명한 아이찌현 세또시(瀬戸市)에는 광산이 많다. 식민지시기에 살길을 찾아서 일본으로 건너온 조선사람들은 채굴장이나 도자기공장에서 온갖 차별과 멸시속에서 힘든 로동에 종사하였다. 해방후 세또시에 모여 살게 된 약 1만명의 동포들에 의하여 아이들을 위한 민족교육이 시작된지 올해로 70년이 되였다.

1946년 3월 1일, 동포들은 세또시에 있는 深川小学校(公立)의 한 교실을 빌려 《조련세또학원》을 개설하였다. 1년후, 일본학교의 분교로서가 아니라 독자적인 학교를 건설해야 한다고 마음먹은 동포들은 생활형편이 매우 어려운 속에서도 귀한 돈을 모아 마침내 京町에 있던 1층짜리 목조교사를 구입하여 《세또조선인소학교》를 발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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