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인민봉기 97돐을 맞으며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각지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였다.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겨레하나》)는 서울에서 일본과 남조선당국의 성노예문제《합의》무효를 호소하며 서명활동을 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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