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기둥》의 한 장면(사진제공 학우서방)
《동포들의 사랑과 은혜를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도꾜제1초중창립 70돐기념식전 학생대표결의에서)
이렇게 소리높이 말하며 2014년 4월에 준공된 현대적인 새 교사에서 배움의 나날을 보내고있는 학생들. 그들의 모습을 보고싶어 2월 28일에 진행된 모교의 창립 70돐기념공연장을 찾았다.
공연시작 10분전, 가리워진 무대막의 뒤에서 요란한 목소리가 관람석까지 들려온다.
《학교창립 70돐 학예회를 대성공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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