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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족애국운동에 떨쳐나설 결의 피력/류학동교또 종합문화공연

류학동교또 종합문화공연 《저하늘》이 2월 20일 교또시내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교또부본부 김상일위원장을 비롯한 일군, 동포, 일본시민들 약 200명이 참가하였다.

약 200명이 관람한 공연(사진은 창작무용)

약 200명이 관람한 공연(사진은 창작무용)

공연은 《민족해방투쟁과 조선류학생》을 주제로 한 연목들로 구성되였다.

사물놀이와 창작무용은 전문가들의 지도를 받으면서 류학동교또 학생들이 새로 만들어내였다. 또한 연극은 조국을 그리며 활동한 선대 조선인학생들, 조국이 분단된 속에서 여러 고민, 갈등을 안고 열심히 사는 오늘의 조선인학생들을 형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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