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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자들의 최후발악/사상최대의 미남군사훈련 (상)

《북위협》 구실로 선제타격/《5015》수행은 유엔헌장위반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3월 7일~4월 30일)을 《사상최대규모》로 치른다며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 조선은 적대하는 호전광들의 망동을 《최후발악》, 《마지막도박》(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로 보고있다. 현재의 대결국면에서 주동을 틀어쥔것은 조선이며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수세에 빠진 저들의 처지를 허세와 과장으로 모면해보려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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