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또지방의 조청일군들 약50명으로 구성된 재일조선청년항의단이 7일, 주일미국대사관과 주일남조선대사관앞에서 미남합동군사연습의 즉시 중지를 요구하여 시위를 벌렸다.

남미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방대한 무력과 《스테니스》호핵항공모함타격단, 《본홈 리챠드》호상륙준비단, 《B-52》, 《B-2》핵전략폭격기, 《F-22A》스텔스전투기 등 미군의 모든 핵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사상최대규모의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7일부터 대대적으로 감행해나서고있다. 특히 《작전계획 5015》에 준하여 조선의 최고수뇌부와 《제도전복》을 노린 《참수작전》까지 적용하기로 한데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엄중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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