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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조선선수단에 접한 오사까조고 리성아학생

4년전의 꿈이 구체적인 목표로

조선녀자축구팀의 훈련을 보는 리성아학생(가운데)

조선녀자축구팀의 훈련을 보는 리성아학생(가운데, 사진 로금순기자)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2월 29일〜3월 9일, 오사까)에 출전하는 조선대표팀이 훈련하고있는 경기장에서 조선선수들에게 뜨거운 시선을 돌리고있는 녀학생이 있었다. 히가시오사까중급 축구부출신이며 현재 오사까조고에 다니면서 일본프로축구구락부인 세렛소오사까의 녀자팀에 소속해있는 리성아학생(고1)이다. 장차 조선녀자축구대표로 되고싶다는 꿈을 가지고있는 그에게 이번에 특별히 대표팀의 훈련을 관람하는 기회가 차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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