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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수소탄시대 탄생에 대한 하나의 해석 (2)/정기열

미국제조 북핵문제는 유엔문제, 중러문제다

들어가는 말

조선수소탄시대 II부에서 본래 다루려던 내용을 분량이 넘쳐 둘로 나눴다. II부에 담지 못한 내용은 III부로 미뤘다. II부에선 크게 두가지 문제에 집중했다. 첫째 유엔문제를, 둘째 중러문제를 다뤘다. I부에서 논한 “미국제조(Made in USA) 북핵문제” 관련 유엔문제, 중러문제는 근본에서 하나의 문제다. 유엔안보리에서의 북핵문제가 워싱턴의 조중러분열이간책으로 궁국적으로 그들의 정권교체(Regime Change)를 목적한 21세기 세계패권전략이었음을 중러가 만약 처음부터 꿰뚫어보고 함께 대처했다면 오늘 20년 넘게 계속되는 미국제조 북핵문제는 세상에 없다.

그렇다. 북핵문제는 동북아유라시아대륙제패를 목적한 21세기 세계패권전략 초기단계에 속한 워싱턴의 궁국적인 조중러각개격파전략이었다. 그러나 1990년대 초 중러는 당시 북핵문제가 정권교체를 목적한 워싱턴의 조중러분열이간책이었음을 꿰뚫어보지 못했다. 어찌 그리 단정하는가? 만약 반대였다면 궁국적으로 자신들의 목을 죌 분열이간책에 중러는 말려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중러가 워싱턴 간책(奸策)을 당시 꿰뚫어봤다 하더라도 그에 바르게 대처할 반제자주역량은 1990년대 초 중러지도부에 존재했다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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