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형의 연은 동심에 맞게 설계제작되였다. (사진 리영덕기자)
평양의 학생소년들은 새로 개발된 연으로 연띄우기를 하면서 설명절을 즐겁게 보내였다.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국내의 손꼽히는 미술창작기지들에서 도안을 창작하고 경공업과학부문의 연구사들이 공기가 통하지 않는 연띄우기에 적합한 천을 개발하여 만든 새형의 연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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