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올림픽금메달수상자〉조선의 11번째 올림픽금메달획득, 안금애

《조국과 고향앞에 떳떳하고싶었다》 4.25체육단의 이전 선수 안금애(로력영웅)는 조선유술계에서 녀자유술로장으로 불리우고있다. 그는 32살나이에 2012년 제30차 런던올림픽경기대회 … 続きを読む 〈조선올림픽금메달수상자〉조선의 11번째 올림픽금메달획득, 안금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