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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산가족》문제로 여론을 기만하는 남조선당국

대결분자의 정체 가리우기 위한 술책

남조선당국이 요즘 《리산가족》상봉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놀아대고있다. 심각한것은 《리산가족》상봉문제를 비롯한 북남교류가 마치 북의 핵시험때문에 차질을 빚고있는것처럼 여론을 오도하고있는것이다.

지난 1월 20일 남조선 통일부 대변인은 《리산가족》문제가 《시급한 인도적현안》이라느니 《지금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지만 그 해결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나가겠다는것이 정부의 기본립장》이라느니 뭐니 궤변을 늘어놓았다. 지난 3일에는 남조선 통일부장관이 《일천만리산가족위원회》 임원진과의 간담회라는데서 북의 핵시험으로 하여 북남관계가 엄중한 상황속에서도 《리산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추진해나갈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댔다.

흩어진 가족, 친척문제는 민족분렬의 아픔의 상징이다

흩어진 가족, 친척문제는 민족분렬의 아픔의 상징이다(사진은 작년 10월 금강산에서 진행된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상봉행사장에서 펼쳐진 광경)

조선반도핵문제는 조미적대관계의 해소를 통해 해결해야 하는데도 미국상전에 추종하여 광란적인 동족대결소동을 벌림으로써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남조선당국이 《리산가족》문제에 대해 운운할 자격은 없다. 남조선당국이 《리산가족》문제에 관심이라도 있듯이 이와 관련한 잡다한 일들을 꺼내들고있는것은 여론을 기만하여 저들의 대결정책을 계속 추진하려는 음흉한 기도의 발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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