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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수소탄시대 탄생에 대한 하나의 해석 (1)/정기열

21세기 지구촌정세 분석, 전망

들어가는 말

2016년 1월 6일 조선의 공개적인 첫 수소탄 시험성공 뒤 세상천지가 모두 난리다. 난리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여전히 오락가락하는 중러 포함 세상천지가 온통 난리다. 워싱턴장단에 맞춰 모두 난리법석이다. 늘 그렇듯 동경, 서울은 그중 으뜸이다. 정신줄 놓은 사람들처럼 미쳐 날뛰는 일은 여전하다. 워싱턴대신 총대매고 앞장선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변화가 없다. 세상천지 어디나 난리가 나면 대부분은 그 난리가 무엇인지조차 모른 채 덩달아 난리다. “누가, 무엇을, 왜, 언제, 어디서, 어떻게”에 대한 물음, 의혹없이 그냥 난리다. 난리가 누구에 의해, 누구를 위해, 누구의 희생으로, 무엇을 목적해서 왜 어떻게 발생했는지에 대한 사려 깊은 물음 전혀없이 덩달아 난리다. 난리가 발생한 이유, 배경, 목적 등에 대해 사려 깊이 생각하고 묻는 모습은 따라서 찾기 어렵다. 세상천지 어디서나 보는 난리의 일반모습이다. 미국제조(Made in USA) ‘북핵문제’ 역시 마찬가지다. 세상천지 난리의 일반모습이다.

이 소고는 조선수소탄시대 북핵난리의 끝이 드디어 보이기 시작한 21세기 초 오늘의 지구촌정세에 대한 분석, 전망, 해석이다. 조선수소탄시대 탄생이 갖는 역사적, 인류사적 의의에 대한 하나의 해석작업이다. 세상천지가 또 다시 워싱턴장단에 맞춰 영문도 모른 채 북핵(수소탄)문제로 난리치는 어이없는 세상현실에 대한 비판적 해석이다. 이 소고가 북핵난리에 대한 사려 깊은 물음을 독자들과 함께 던지며 생각을 공유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소원해본다. 조선수소탄시대 탄생의 역사적, 인류사적 의의에 대한 열린 대화의 마당이기를 희망해본다. 선입관, 편견없이 서로의 생각, 분석, 해석을 겸허히 나누는 열린 대화를 독자들과 함께 I, II부로 나누어 시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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