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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열렬한 응원에 고무되는 선수단

경기를 통해 동포들에게 신심을

25일, 간사이국제공항에 도착한 선수단을 열렬히 환영하는 동포들

25일, 간사이국제공항에 도착한 선수단을 열렬히 환영하는 동포들(사진 로금순기자)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2월 29일〜3월 9일, 오사까)에 출전하는 조선선수단은 재일동포들의 열렬한 응원에 고무되여 승리를 향하여 뛰고 또 뛸 결심을 새로이 하고있다.

김광민책임감독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성과로 맞이하자고 온 나라 인민들이 들끓고있는 오늘 올림픽경기대회 아시아최종예선에 참가하는 녀자축구팀도 조국과 숨결을 같이하여 높은 성과를 올릴 드높은 열의를 안고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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