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의 위협》을 구실로 삼은 미국의 미싸일방위(MD)체계의 핵심인 고고도요격미싸일《싸드》(THAAD)의 남조선배비문제가 내외의 커다란 우려와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이 인공위성발사(7일) 를 구실삼아 《싸드》배비에 관한 협의를 공식화하였다. 미국이 《북의 미싸일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이라며 《싸드》를 남조선에 배비하려고 하는 목적은 저들의 대아시아패권전략에 따라 미일남MD체계구축을 다그치며 중국과 로씨야를 견제함으로써 아시아에서 군사적우위를 차지하려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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