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0월에 진행된 할로윈(사진제공=《아이프로》)
녀성동맹 히로시마현본부 자녀부에서는 어머니와 아이들의 모임 《아이프로》를 2011년 4월부터 히로시마초중고 유치반에서 운영하고있다. 여기서는 물놀이, 나가시소멘, 할로윈, 크리스마스모임, 마메마끼 등 계절마다 년 6번의 기획이 진행되고있다.
이 모임의 명칭에 대해 말한다면 우리 말의 《아이》에는 일본말의 《愛》라는 의미가 겹쳐있으며 《프로》는 《프로젝트》이다.
《아이프로》는 어머니들이 녀성동맹에서 준비해준 식사와 커피를 들며 어머니들끼리 아이를 키우는데서 나서는 고민, 불안 등을 서로 털어놓고 의논하는 유익한 공간으로 정착되고있다. 또한 여기에는 0살부터 6살까지의 아이들도 함께 참가하고있다.
다른 지방에서 히로시마로 시집온 어머니들은 어떻게 지내고있을가 하고 걱정하고 고민을 함께 풀어나가자는 취지로 《아이프로》는 운영을 시작했다.

3일에 진행된 마메마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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