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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외곡의 현장에서〉大阪国際平和쎈터 《피-스 오사까》

유명무실화된 설치리념

1991년의 개관이래 188만명이 찾아온 《피-스오오사까》

1991년의 개관이래 188만명이 찾아온 《피-스오오사까》

아시아최대의 병기공장《大阪砲兵工廠》跡地인 大阪城공원내에 위치하는 《피-스 오사까》. 1991년, 오사까부와 오사까시가 공동출자한 재단이 세운 《피-스 오사까》는 개관이래 《전장이 된 중국을 비롯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 사람들 그리고 식민지하의 조선, 대만 사람들에게도 큰 위해를 준것을 우리는 잊지 않습니다.》는 설치리념하에 일본의 피해와 가해의 력사를 계승하여왔다.

그러나 1990년대후반부터 가해의 력사를 알린는 전시실B《15년전쟁》에 대해 《自虐史観이다.》는 항의의 목소리가 부의(府議), 시의(市議), 우익단체들부터 나왔다. 오사까부지사(知事)의 의향도 반영됨으로써 마침내 2013년 4월에 《피-스 오사까》는 갑자기 전시실B를 제거하는 《리뉴얼案》을 발표하였다. 2015년4월30일에 새로운 모습을 드러낸 《피-스 오사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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