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스카이츠리와 유람선으로 흥성거리는 浅草. 상류방향으로 가면 言問橋가 있다. 다리기둥엔 東京大空襲희생자의 피와 기름의 자욱이 지금도 남아있다. 체험자인 東墨田의 동포는 당시 강엔 불에 탄 시체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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