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6학년 작문 《도구계》

니시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강유남 9월 20일 기다리고 기다린 운동회날. 나는 아침부터 흥분하고있었다. 이어달리기선수로 뽑혔기때문? 아니다. 졸업반으로서 아버지와 함께 달릴수 있기때 … 続きを読む 〈제38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6학년 작문 《도구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