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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4학년 작문 《유성의 문지기장갑》

사이따마조선초중급학교 박창심

태양의 크기가 2배로 느껴졌다. 매미우는 소리가 시끄러웠다.

8월, 오사까, 사까이축구경기장.

제37차 재일조선학생중앙축구대회.

20분후 우리의 첫째시합이 진행된다.

동무들은 파란 경기복으로 갈아입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는 감독이 넘겨주신 노란 긴소매경기복을 입었다. 그리고 량손에 헐어진 문지기장갑을 끼였다.

본래 중간방어수인 내가 왜 문지기가 되였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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