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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재산예술단 청봉악단 신년경축음악회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공연(조선중앙통신)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공연(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새해 2016년을 맞으며 왕재산예술단 청봉악단 신년경축음악회가 인민문화궁전에서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였다.

첫날째 공연을 김정숙평양방직공장,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로동계급을 비롯한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과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외국손님들이 관람하였다.

녀성가수들의 개성적인 노래소리가 관람자들을 매혹하였다.(조선중앙통신)

녀성가수들의 개성적인 노래소리가 관람자들을 매혹하였다.(조선중앙통신)

서곡 《종소리》, 《설눈아 내려라》로 공연은 시작되였다.

무대에는 녀성중창 《조국찬가》,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녀성4중창 《이 땅에 밤이 깊어갈 때》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김정은원수님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는 노래들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녀성가수들의 개성적인 노래소리가 관람자들을 매혹하였다.(조선중앙통신)

녀성가수들의 개성적인 노래소리가 관람자들을 매혹하였다.(조선중앙통신)

경음악 《바다 만풍가》, 경음악과 노래 《철령아래 사과바다》, 바얀을 위한 경음악 《희망넘친 나의 조국아》는 아침과 저녁이 다르고 오늘과 래일이 다르게 전변되는 내 조국의 약동하는 모습을 특색있게 형상한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녀성가수들의 개성적인 목소리가 조선식 경음악의 특색있는 울림과 황홀하게 조화된 공연, 약동하는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는 생신한 공연은 장내를 격동과 흥분으로 설레이게 하였다.

새해의 진군가로 격조높이 울린 공연은 종곡 《설눈아 내려라》로 끝났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