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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이 직접 사죄해라》/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일본방문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남조선정부와 일본정부사이의 《합의》에 대한 항의의 목소리가 고조되는 가운데 남조선에 사는 성노예피해자인 리옥선, 강일출할머니가 1월 25일부터 일본을 방문하여 《합의》의 무효를 주장하고 일본정부의 공식사죄, 법적배상을 촉구하였다. 《합의》타결이후 피해자들이 일본을 방문하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합의》무효를 주장하는 피해자들

《합의》무효를 주장하는 피해자들

피해자들은 26일 衆院第一議員会館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후 집회를 열고 자신들의 피해상황에 대해 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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