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리영덕기자】메기양식이 본격화된 2000년대에 들어 조선에서는 메기료리를 봉사하는 단위들이 나오게 되였다.
맛좋고 영양가가 높은 메기를 인민들에게 더 많이 공급하려는 국가의 관심속에 메기생산량이 늘어남에 따라 봉사단위수도 많아졌다.
평양메기공장이 개건됨으로써 생산량이 비약적으로 늘어난 지난해에는 평양시내에서 새로 10여개 단위가 메기료리를 봉사하게 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