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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외곡의 현장에서〉나가사끼현 나가사끼시・端島炭抗 (軍艦島)

가리워진 《근대화》의 희생자들

2015년 7월 5일, 유네스코의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록한 《明治日本의 産業革命遺産》23개소중 후꾸오까현의 八幡製鉄所, 나가사끼현의 三菱造船所, 端島탄광을 비롯한 7시설은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 5만7,900명의 조선사람들이 강제징용된 곳이다. 하시마에서는 1925년부터 45년까지 122명이 사망되였다고 한다. 세계유산등록을 계기로 이른바 관광지가 된 하시마를 찾았다.

하시마(군함섬)전경

하시마(군함섬)전경

작년 10월중순, 나가사끼시내의 부두에서 페리(フェリー)를 타고 《軍艦島투어》에 참가했다. 평일 오전인데도 불구하고 200명가까운 관광객들로 선내는 흥성거리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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