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4일부터 15일까지 중국의 무한에서 진행된 2015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조선팀에는 해트트릭을 달성한 선수가 있다.
9번을 단 김봄의선수(중간방어수)는 이번 대회의 첫 경기인 중국대북과의 경기에서 첫 꼴을 넣은데 이어 두번째로 치른 우즈베끼스딴팀과의 경기에서 세 꼴을 넣어 해트트릭을 하였다.

김봄의 려명체육단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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