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 《로동신문》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 제7차대회를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로 빛내이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새해 주체105(2016)년의 장엄한 진군이 시작되였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긴 천만군민이 새로운 출발진지, 공격진지를 차지하고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나아가고있다.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비약에서 더 큰 비약에로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상이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다.
뜻깊은 새해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고 긍지이다.올해전투목표와 투쟁과업, 그 수행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사회주의조선이 새로운 천리마시대, 만리마시대를 펼치며 강성국가의 령마루에로 더 높이, 더 빨리 솟구치게 하는 투쟁과 전진의 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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