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聞不如一見》(백번 듣는것보다 한번 보는것이 낫다)는 제목의 얇은 일본말 소책자가 필자에게 보내왔다. 어떤 일본출판사에서 일하던 H씨가 지난번에 처음 만났을 때 명함이 없어서 드리지 못했다고 하면서 명함대신 이 소박한 소책자를 보내겠으니 읽어달라는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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