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모양아트가 피로되였다.
조청오사까의 조청결성 60돐사업추진위원회가 주최한 24시간행사《조청은 새 전성기를 연다》(11월 28일, 29일)의 피날레(마무리행사)에서는 각계에서 활약하는 동포청년들이 출연하는 취주악연주, 비데오메쎄지, 스피치, 저고리패션쇼, 사물놀이, 웃음을 자아내는 영상편집물의 상영, 장세납연주, 조선무용 등이 피로되였다.
또한 주목을 모은 기획인 6만개 도미노가 중계방송되였다.
도미노는 총련 오사까부본부회관의 1층 로비와 4층 강당에 꾸려졌다. 1층은《계승》, 4층은 《통일》을 테마로 하였다. 도미노는 1번의 실패도 없이 대성공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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