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김지영기자】현재 조선국내의 교육기관, 생산단위의 과학기술보급실에 《우리식 전자칠판》이 널리 도입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콤퓨터과학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개발한 전자칠판은 다른 나라들의 제품들과 구별되는 독자적인 기술에 기초하고있다.
《1938년, 남패자회의에서는 조선인민혁명군부대들이 시급히 백두산을 중심으로 한 국경일대에 진출할데 대한 방침이 제시되였습니다…》
평양제1중학교 고급 1학년 6반의 혁명력사수업. 교원이 조중국경지대의 지도가 현시된 전자칠판에 《전자지시봉》으로 화살표나 도형을 그리며 부대의 이동경로를 설명한다. 지시봉끝이 빛날 때마다 전환되는 화면에 학생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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