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10분간 휴식하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무용조 담당교원의 소리가 인민문화궁전의 련습장에 울린다. 학생들은 곧바로 정해진 곳으로 걸음을 옮긴다. 그곳에는 매일 오전, 오후훈련의 휴식시간 모든 학생들에게 차례지는 다과와 음료가 있었다. 6일은 팥빵과 생물, 따뜻한 차가 준비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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