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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불교계대표단이 순례방문, 개성 령통사에서 법회 봉행

일본 교또불교회 有馬頼底리사장을 명예단장으로 하고 安禅院円萬寺 주지인 西郊良光 천태종 이전 종무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본 불교계대표단이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조선을 방문하여 개성 령통사에서 조일합동법회를 봉행하였다.

개성 령통사를 찾은 일본 불교계대표단

개성 령통사를 찾은 일본 불교계대표단(사진-김지영기자)

일본 불교계대표단은 일본 승려와 불교관계자들 60명으로 구성되였다. 이번에 조선을 방문한 일본승려들은 2006년 5월에도 령통사를 찾아 조선의 주지들과 합동법회를 봉행한바 있다. 그때의 합동법회는 령통사 복원을 기념한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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