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발 김지영기자】김정일장군님의 서거 4돐을 맞으며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경모의 정이 굽이치고있다. 지난 4년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장군님께서 걸으신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질풍쳐 달리며 강성국가건설에서 새로운 변혁을 일으켜왔다. 한평생 야전복차림으로 초강도강행군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장군님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것이 오늘의 김정은시대이다.
몇해째 계속되는 자연재해와 적대국들의 고립압살책동으로 인하여 허리띠를 조이지 않으면 안되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장군님께서는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신념의 구호를 부르시였다. 인민들은 그 구호들에 깃든 심오한 진리를 오늘의 생활속에서 체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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