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요구하는 시민사회요구서 발표 기자회견이 10월 30일 오전 서울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남조선, 일본수뇌회담을 앞두고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가진 회견에서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생존자 47명과 총 1,447명의 시민, 167개 단체 등이 련명한 요구서가 발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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